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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점수발표! 미국대학 약대, 의대, 공대 등 명문대 진학으로 전화위복!!

작성자 메디프렙
  • 작성일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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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유래없는 수능 일주일 연기에 혼란과 마음고생을 했을 수험생 과 가족분들.. 

이제 수능 점수발표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는 지난 6년간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불수능 이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수능등급컷 은 작년과 비슷한 수치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능점수가 12월 12일 발표되고 나면 수능배치표가 우후죽순처럼 나옵니다.

 하지만, 수능배치표는 절대적 기준이 아니며 매년 매우 다른 변수가 작용하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보다 적략적으로 접근하려면, 각 대학의 논술고사 준비와 정시전략준비, 최저기준 맞추기, 영역별 가산점 산정하기, 

영역별 반영비율 차이 등 복잡한 성적반영방식에 퍼즐을 맞춰야 합니다. 

 

그래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한국의 입시 입니다. 

하지만, 생각의 페러다임을 조금만 바꾸면 콜럼부스의 달결처럼 아주 간단한 원리를 보게되고,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 있죠. 

 

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으로 눈을 돌려보시라.”고 강추!!!

 

대학입시의 주요한 키워드는 이미 “대학의 레벨”이 아니라 “전공의 레벨”로 이동한지 오래입니다. 

국내대학은 로또수시, 깜깜이 입시, 바늘구멍 정시, 등 예측 확률이 매우 떨어지는 반면에, 

미국대학은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할 뿐만 아니라 예측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대학중에 외국학생으로서 입학률, 졸업률, 취업률이 높은 대학과 전공들을 잘 선택하면 

분명 한국입시에서 당했던 배신감을 보란듯이 복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SU에듀센터는 수년간 미국대학입시 업계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집합체 입니다.  

그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어깨위에 올라가면 훨씬 쉽게 성공의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수년간 미국대학 입시 트랜드는 한마디로 언급하자면, 바로 “License” 와 “취업” 관련 학과입니다. 

아래의 표를 보면 취업률의 트랜드는 금방 캐치할 수 있습니다. 

 


추천 전공 : 의료계열, 공학계열 (컴퓨터, 전자, 화학, 생명, 환경 등), 통계&수학계열, 회계 등

 

다음은 한국입시를 준비하다가 방향을 선회했을 때 그 준비가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영어준비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유학생의 입장에서 입학과 졸업, 취업의 가능성이 높고, 

등록금 수준이 합리적인 대학들을 추천해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대학은 4,000 여개 가 있어서 쉽게 입학 할 수 있는 대학들이 많이 있습니다. 

등록금도 한국대학보다 저렴한 곳도 있죠. 하지만, 유학을 갈 때는 혹시라도 도피유학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그래도 100위 내의 대학을 선택해야 하며, 좋은 전공을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생각의 페러다임으로 

신의 한 수와 같은 판단을 해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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