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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T 혹은 미국약대

작성자 메디프렙
  • 작성일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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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약사 의사 간호사 등 미국 의료계열 라이센스에 도전하세요
지난 8월20일에 약학대학원 시험 (PEET) 이 있었습니다.

 

16,192명 지원하여 약학대학원 정원대비 9.6 :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시험(MEET)은 이미 의전원이 거의 폐지되어서 
4군데 의전원과 (강원대,건국대,차의과대학,동국대) 한 개의 한의과대학원 (부산대)만이 남아 있습니다.

 

2018년 입시 경쟁률은 일반전형 대부분 10:1, 이차의과대학은 21:1 입니다.

 

 

PEET를 준비하시는 수험생 분들이라면 미래를 위해서는 좀더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국내 취업현황을 얘기하다 보면 이정도 얘기는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세요.

 

국내 입시인 PEET시험 보다 한결 수월하게 최고의 직업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유학은 아무래도 비용이 더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졸업 후에 한국보다 훨씬 많은 연봉과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면 도전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2017 US News 발표 best 100 jobs 의 자료에 근거하여, 
미국의 취업전망이 좋은 직업군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표에서 보시다시피, Health Care 분야가 압도적이군요.
그럼 직업군을 좀 더 자세하게 직업으로 세분화해서 볼까요?

 

 

이 조사는 직종의 향후 10년간의 전망,평균소득,취업률,스트레스의 정도,
일과 개인생활의 밸런스 등을 따져 순위를 정한 것입니다.
통계학자와 수학자,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제외하면, 
25위 안의 직업이 모두 의료계통 license 소지자들인데요.
미국의 의료계열 인기를 실감케하는 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라이선스에 대한 인기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다름없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PEET 공부를 통한 약대 입학, 그렇다면 미국에서의 외국인의 입장에서 
이와 같은 라이선스에 도전하는 방법과 성공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우선 이와 같은 라이선스에 도전하려면 관련학과에 입학 혹은 편입 할 것을 추천합니다.
그 외에 달리 그쪽계열에 접근할 방식은 없습니다.

 

미국의 의대 약대 이런 곳은 외국인이 들어가기 어렵다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입학할 수 있을까요?

 

의료계통의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사실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 만큼이나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히 사실은 아닙니다.
역사적 흐름은 외국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만성적인 의료인의 부족현상이 있습니다.
거기에 오바마케어와 베이비부머세대의 노령화 등의 원인으로 의료 전문가들의 부족현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0년이되면 미국의사가 16만명 부족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미국은 두 가지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첫째는 준의사, 임상간호사, 임상약사 등 의료계통의 전문가들과 의사업무를 분담하는 방식입니다.

둘째는 외국인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예전에는 알레스카나 루이지애나처럼 돈으로 땅을 사서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지금은 무엇으로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려 들까요? 

 

-네 바로 전문인력을 사는 것 입니다.

 

 

메디프렙은 국내최대 유일의 의학계열 컨설팅 및 교육 회사입니다.

 

미국의 기라성 같은 의대 약대 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바로 “외국인이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 입니다.

 

그에 가장 부합하는 미국의 의료관련 대학이 보스톤에 있는 MCPHS 입니다.
메디프렙은 MCPHS 의 한국대표부 제휴기관으로서 본교 입학사정관이 한국학생들의 인터뷰를 직접 오셔서 진행합니다.

 

2016년 10여명,  2017년에는 40여명의 학생들을 입학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2018년은 이전과는 또 다른 환경입니다.

 

이미 MCPHS 는 경쟁률이 치솟고 있으며, 합격조건도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 더욱 중요한 것은 원서를 빠르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학교의 입시정책은 Rolling 입니다.
이 제도는 일종의 선착순 전형으로 모집정원에 합격생이 채워지면 날짜와 상관없이 원서가 마감됩니다.

 

 

이때, MCPHS가 가진 특징은 아래와 같이 요약됩니다. 

 

  • 1 . 2015년 미국교육부와 국세청이 공동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MCPHS 가 MIT 와 Harvard 대학을 제치고 졸업생 연봉순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라이선스를 가진다는 것이 미국에서 높은취업률과 높은 연봉에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 2. 보스톤이라는 세계적인 의료도시에 위치해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동 리서치 인턴쉽 등이 쉽게 구해집니다.
  • 3. 유학생들이 생존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PCAT(약학대학원시험)시험의 면제입니다.
    MCPHS 는 학부부터 박사까지 통합형으로 되어있는 몇 안 되는 학교중의 하나입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PEET 시험입니다.
  • 4. 취업률 98.7%의 신기할정도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합니다.
    이는 전문직 라이선스의 위력입니다.
  • 5. 유학생 본과 생존률 75% 라는 아름다운 숫자입니다.
  • 6. 휴학생에게도 장학금의 혜택을 많이 줄 정도로 유학생에게 우호적인 학교입니다.
    저희 메디프렙을 통해서 진학한 학생들은 거의 전원 장학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 7. 약학과 뿐 아니라 의예과,간호학과,치의예과 등 108개의 의료관련 전공이 있습니다.
    다양한 의료관련전공으로 선택의 폭이 넓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PEET에 목숨 걸고 계신 학형들께 진심 어린 충고 한마디.. 

독수리가 날개를 펼쳐 힘을 하나도 들이지 않고서 상승기류에 몸을 얹고 창공에 올라가듯.

이미 미국의사의 27%, 간호사의 15%, 물리치료사 10%, 전체의료인 16% 가 외국인이라는 사실!!!

그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독수리가 날개를 펼쳐 힘을 하나도 들이지 않고서 상승기류에 몸을 얹고 창공에 올라가듯,
여러분도 역사의 흐름에 부합하는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메디프렙으로 오십시요.
인생을 바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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