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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약대 순위 세세히 살펴보자!!

작성자 메디프렙
  • 작성일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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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제자중에 국내 최고의 대학을 나와  이름만 들어면 누구나 알만한 직장에 다니는 놈이 있는데,

어느날은 때려치우고 PEET 시험 준비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비전도 약하고 회사의 부속물처럼느껴져서 차라리 전부터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고 싶다더군요. 
말리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그닥 명분이 없더라구요. ㅠㅠ 
머리가 좋은 친구고, 아직 젊고 하니까 도전해 보라고 격려해줬어요.

 

그런데 준비를 할때 과학학점이없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를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좋은 학교를 나와 취업을 잘 했지만
인구론 (인문계의 90%는 논다) 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잔아요...
혹시 이 친구가 대학때 이쪽 라이센트 딸수있는 
전공이었다면 이렇게 어려운길을 가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렇게 취업만큼이나 라이센스가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기에 인정을 하고 준비한다해도 국내에서의 의대, 약대 등으로 진학하는 것은 너무험난한 길이죠.

 

그렇지만 약간만 눈을 돌려 시각을 바꿔보세요. 세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현재 미국은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의사 및 의료인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미 의사의 27%, 전체의료인의 16%가 외국인이고, 앞으로도 이 추세는 계속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또, 영주권자가 아니더라도 전문직은 취업이 잘되기 때문에 이후에 쉽게 영주권을 딸 수 있습니다.

 

 

메디프렙에서 추천하는 대학은 MCPHS (메사츄세츠 약의학 대학교) 로

외국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최고의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학에서 졸업까지 유학생 관리 시스템이 아주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메디컬 시티인 보스톤에 위치하고 있고, 약학 이외에도 108개나 되는 의료전공들이 있어 선택의 폭이 아주넓습니다. 

 

미국약대의 순위로 보면 MCPHS 는 123개중에 52위에 랭크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체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이는 주로 리서치 숫자로 순위가 정해지는것이라서, 리서치 위주의 주립대가 앞의 순위를 차지합니다. 

 

 

MCPHS 처럼 약사자격증 및 취업에 촛점을 두는 사립대는 상위권에서 밀릴수밖에 없죠
그러나 이 학교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약대이며, 취업를은 98%로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종합대학 연봉순위가 하버드 대학과 MIT 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하고 있습니다.

 

메디프렙에 가면 MCPHS에 입학한거나 다름없는 것인데요, 
전문성은 물론 넓은 네트워크, 선행학습 및 세세한 케어 
그리고 유학생들이 힘들어하는 인턴쉽 매칭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미국에서 의료전문직으로 당당하게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라이센스의 중요성과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메디프렙과 함께 한다면 국내에서는 이루지 못했던 꿈들을 보다 쉽고 전문적으로 이룰수있습니다. 

 

대학생 여러분, 결단과 용기를 가지고 인생 재설계를 시도해 보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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