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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 미국약사 되기

작성자 메디프렙
  • 작성일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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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PEET 시험으로 학생들이 몰렸군요.


이제는 가히 모든 이과 대학생들은 통과의례로 약학대학원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총 16,192명이 지원을 하여 9.6 :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올해 특히,눈 여겨 볼 점은 공대출신 응시자가 4419명으로 최근 3년 기준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만큼 공대도 전자 화학 빼고는 취업이 어려워 전문직 라이센스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면 그나마 다행인데, 10명중 한 명 될까 말까 한 시험에 재수 삼수 하기에는 다소 망설여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눈을 돌려 미국쪽 의료계통은 어떨까요?

 

어느 정도 경제적 지원이 가능하고 학습능력도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과감하게 도전해 볼 만합니다.
적어도 한국보다는 그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인데요.

 

거의 한국과 비교했을때 3배가 넘는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평균가계소득이 5만불임을 감안할 때 20대의 나이에 그 두 배가 넘는 급여를 받는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유학생입장에서 미국약사에 도전하는 것은 그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우선 미국의 약대는 123개 가 있습니다.
각주별도 주립대 하나 사립대 하나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숫자는 정부에서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대들은 대학졸업자들이나 2년이상의 pre-pharm 을 이수한 학생들이 PCAT 시험을 치른 후 약학대학원에 들어가는 절차입니다.

 

이 과정은 의학대학원만큼이나 어려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그중에9개의 대학은 0+6, 즉 direct entry system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본과과정으로 넘어갈 때 PCAT시험이 면제되고,학사부터 박사까지 통합과정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는 PCAT와 높은 학점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제도입니다.

 

"최대한 높은 점수를 맞아야 한다."는 것과 "기본을 통과하면 의무에서 벗어난다." 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 9개의 대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 University of New Jersey,
  • Rutgers, Ohio Northern University, U of Findlay (Ohio),
  • St, John’s U (New York),
  • Northeastern University (Boston),
  • MCPHS (Boston)(Worcester),
  • U of Rhode island, U of Science  (Philadelphia College of Pharmacy)

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미국약사 직업군을 위한 저희 메디프렙은 단연, MCPHS를 강력 추천합니다.
물론 모두 좋은 대학들이며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저희는 유학생의 입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합니다.
MCPHS는 본과 진학률이 75%로 다른 학교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병원들과 의과대학들이 즐비한 보스톤 지역의 장점,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제안할 정도로  우호적인 정책, 또한 높은 약사시험합격률 등을 그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인데,
2015년 전미 종합대학 연봉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가 MIT, 3위가 Harvard대학임을 감안하면 그 성과는 실로 대단하다 할 수 있겠죠.
이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108개에 달하는 의료계통의 전공들인데요.

 

즉 졸업생 모두가 의료전문가들이며 취업률 98%, 연봉순위 1위라는 성과는 바로 라이센스 전공들에 있는 것입니다.

 

혹시 미국약사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성적에 어려움을 겪는다 하더라도 다른 전공으로의 전환이 가능합니다.

 

미국약사 진로를 위한 약대정원이 지난10년 사이에 두 배 정도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10년전 즈음의 약사가 최고의 "갑"의 위치에서는 가치가 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당시는 약대졸업생이면 살아만 있으면 졸업6개월전 취업완료!와우!)
그래도 졸업 후 1년내에 거의 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내로 들어와서 다시 국내약사시험을 볼 수 있어서 한국약사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의 숫자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몇몇 주들은 이미 약사에게 의사의 역할을 분담하는 법안들이 통과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그럼 미국에서 2번째로 오래된 전통의 미국약대 MCPHS진학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지요.

 

저희 메디프렙은 MCPHS의 한국대표부 제휴기관으로서

한국학생들의 입학에 관련된 모든 컨설팅 입학절차,  

장학금지원,

application essay, interview준비,

출국인솔그리고 고교필수학점의 make up,  

대학교 학점의 선행학습 등

입학부터 입학 후 학점관리까지 전방위로 케어 하고 있습니다.

 

2017년 40여명의 학생들을 미국의 약의학대학에 입학시키는 쾌거

거두어서 업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메디프렙으로 오십시요. 인생을 바꿔드리겠습니다.
미국약사 자격을 위한 궁금증, 편하게 안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메디프렙 미국약사 의사/미국약대 의대 치대
미국약사/의사 한국약사/의사 전문 컨설팅, MCPHS 약대전문, SGU 국제의대전문, 장학금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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