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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불수능 미국명문대 입학으로 전화위복!!

작성자 메디프렙
  • 작성일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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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이면 찾아오는 한파를 수능한파라고 하죠.

이번 년도에는 무난한 날씨 속에 지나가나 싶었는데요.

강추위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 것은 바로 역대급 고난이도였던 불수능입니다!

사상 유래 없을 정도라고 말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던 시험이었죠.

 

12월5일 수능점수가 발표되고 나면 배치표가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올텐데요.

하지만, 수능배치표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며

매년 다른 변수가 작용되고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각 대학이 논술고사 준비와 정시전략준비, 최저기준 맞추기,

영역별 가산점 산정하기, 영역별 반영비율 차이 등

복잡한 성적 반영방식에 퍼즐을 맞춰야 합니다.

 

사실, 그럼에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이 예측하기 힘든 게

한국의 입시현실이죠. 하지만 생각의 패러다임을 조금만 바꾸면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아주 간단한 원리를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가 있습니다!

 

신선한 발상의 전환을 도와주는 메시지는 바로,

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명문대로 시선을 돌려보자!" 라는 것 입니다!

 

대학입시의 주요 키워드는 이미 "대학의 레벨'이 아닌 "전공의 레벨" 로

이동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국내대학은 학종불신, 깜깜이 입시, 바늘구멍 정시 등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예측 활률이 매우 떨어지는 반면에 미국대학은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할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명문대중에서 외국 학생으로서 입학률, 졸업률 , 취업률이 높은

대학과 전공들을 잘 선택하며 분명 한국입시에서 당했던 배신감을

보란 듯이 복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디프렙은 수년 간 미국대학입시 업계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집합체라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이 단단하게 마련해놓은 어깨 위에 올라선다면

아무래도 훨씬 효율적이고 빠르게 성공의 자리에 올라 설 수 있지 않을까요?

 

우선 수년간 미국대학 입시 트렌드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바로 “License” 와 “취업” 관련 학과 입니다.

메디프렙 관계자는 향후 압도적으로 유망한 전공을

“의료계열, 공학계열 (컴퓨터,전자,화학,생명,환경 등),

통계 및 수학계열, 회계나 마케팅 등 상경계열, 을 적극 추천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미래가 유망한 직종을 공략할 수록 나만의 경쟁력을 빠르게 갖출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니까요 .

 

한국 입시를 준비하다가 방향을 선회했던 학생들은

아무래도 유학과 관련된 준비가 부족할 수 밖에 없겠죠.

그렇지만 미국명문대의 입학은 9월이라는 것!

아직도 여유롭게 보면 10개월이나 남았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게다가 입학허가는 12월에서 3월까지 발표가 이뤄지는데요. 

그 후에도 수개월간의 유학준비를 꾸려나갈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고생스럽더라도 먼 훗날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한 번 전향적으로 방향을 우회하는 것도 바람직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고인 물이 되는 것보다는 세상을 넓게 보고 시야를 확장시키는 것이

큰 꿈을 가지는 데에는 훨씬 큰 도움이 될 테니 까요.

 

 

자, 그럼 유학을 결정할 때 따져보아야 할 필수 요소들을 살펴볼까요?

 

 

1. 대학순위

 

 

미국대학의 순위는 사람들에 따라서 “의미 있다. 없다.” 견해가 분분하죠.

하지만, 유학생의 입장에서 순위를 무시하면 도피유학을 간 것으로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사회처럼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가?”보다

“어느 대학을 입학했는가?”를 중요시 여기는

사회에서는 더욱 더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순위가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최종졸업학교는50위안으로 들어 올 수 있어야 유의미합니다.

 

 

2. 미국대학의 입시 전형 종류

 

미국명문대의 입시 종류는 크게 수시전형 (Early전형) 과

정시전형 (Regular전형) 으로 나누어집니다.

이는 시기별로 나눈 것이죠. 하지만, 필수서류를 기준으로 나누면

좀더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대학 입시의 필수서류는

 

1. 내신성적

2. 토플 (외국인인 경우)

3. 추천서 에세이등 자기소개서영역

4. SAT 혹은 ACT (수능)

5. SAT2 & AP 6. Activity (비교과)

 

 

이 중에서 20위권 내 사립대등은

위의요소 모두를 필요로 하지만,

50위권내 상위권 주립대는 위의 것 중에

1.2.3 번 만을 필수요소로 채택하는 대학들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미국대학들은 다양합니다. 이것은 정책의 차이입니다. 

국내입시를 준비하던 학생들에게 이는 오아시스와 같은 제도인 것이죠.

이에 해당하는 대학들을 예를 들자면

University of Washington, University of Minnesota,

Purdue University, MCPHS (매사추세츠 약의학대학교),

University of Wisconsin, Northeastern University,

Wake Forest University, 등 세계적인 대학들이 그런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대학의 순위 보다는 전공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대학의 순위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바로 전공인데요 .

대학보다는 전공이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지 이미 오래이죠.

전공 중에서도 License를 가질 수 있는 전공이라면 취업 깡패입니다.

특히, 유학생들처럼 신분이 불완전 할 경우 그 중요성은 배가 될 수 있죠.

 

라이센스를 획득하면 취업문제, 영주권문제가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취업에 유리한 전공을

그룹별 순위를 매겨본다면

 

1.의학, 약학 등 의료계통

2. 통계, 수학, 회계

3. 공학

4. 경영

5. 인문사회

 

순서로 보면 무리가 없습니다.

 

 

 

4. 등록금과 장학금

 

 

미국유학은 국내에서 대학에 다니는 것보다 당연히 돈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내부를 잘 살펴보면 상당히 적은 금액으로

유학을 할 수 있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국내대학과 비슷한 정도의 비용으로

미국의 유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합니다. 

일례로 미네소타 대학은 주립대임에도 불구하고

in-state 학생과 out-of-state 학생의

등록금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메디프렙은 미네소타대학과 위스콘신대학,

보스톤의 MCPHS 등과 협약을 가지고 있어서

추가적으로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잘 활용해보세요.

 

 

 

이로써 글로벌 교육의 입문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살짝 다뤄봤는데요. 탄탄하게 설계할 수록

진학으로 가는 문턱이 낮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면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의대 약대 미국명문대 컨설팅으로 유명한 메디프렙에서는

각 지방센터와 함께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하는데요.

11월 22일 부산, 24일 광주, 30일 전주,

12월 1일 서울본원, 광주, 부산이 동시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보시면

관련 설명회 참석 및 예약이 가능하네요. 

 

 

몇 년간 피땀 흘려 준비해온 고생의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좌절하기 보다는

새로운 탈출구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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